한 줄 요약
표는 KBO가 아니라 홈 구단이 판다. 예매처가 세 갈래로 갈리고 가입 문턱도 다르니, 보고 싶은 경기의 홈 팀이 어디인지부터 확인한다. 외부 음식은 들고 들어가도 되지만 유리병과 캔, 1리터 넘는 페트병은 대부분 막힌다. 2026년 정규시즌은 10월 7일까지 늘어났고 그 뒤에 포스트시즌이 이어진다.
놓치면 안 되는 기한
예매 취소
언제까지: 경기 시작 4시간 전까지 (LG, 두산, 키움 홈경기 기준)
놓치면: 그 뒤로는 취소가 안 되고, 우천 취소가 확정되지 않는 한 표값을 돌려받지 못한다.
지금 당장
- 1보고 싶은 날짜의 홈 팀을 KBO 일정표에서 확인한다. 표는 홈 구단 예매처에서만 팔고, 같은 두 팀의 경기라도 장소가 바뀌면 예매처가 바뀐다.
- 2예매는 대체로 경기 7일 전에 열린다. LG는 오전 11시, 키움은 일반 예매가 오후 2시다. 주말 경기와 인기 카드는 그날 안에 빠지니 오픈 시각에 맞춘다.
- 3가방에 유리병이 있으면 입구에서 걸린다. 마실 것은 1리터 이하 페트병으로 바꿔 담고, 술은 도수 낮은 맥주만 챙긴다.
가는 길
잠실야구장
2호선과 9호선이 만나는 종합운동장 Sports Complex 역에서 내린다. 5번이나 6번 출구로 나오면 되고, 5번 출구를 나서면 야구장이 왼쪽에 있다.
잠실역이 아니라 종합운동장역이다. 이름이 비슷하니 승강장 표지에서 역 이름을 보고 내린다.
고척스카이돔
1호선 구일 Guil 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150미터를 곧장 걸으면 정문이다. 이름이 비슷한 구로 Guro 역에서는 걸어서 20분이 걸린다.
- 얼마나:
- 구일역 2번 출구에서 정문까지 도보 약 3분
서울과 수원, 안양 방면에서 오면 구로역에서 내리는 쪽이 덜 붐빈다고 서울시설공단은 안내한다.
미리 챙길 것
- 예매처 계정: 티켓링크, NOL 티켓, 구단 자체 사이트 셋 중 어디에 가입해야 하는지는 홈 팀이 정한다. 경기 당일에 가입하려다 본인인증에 막히는 일이 가장 흔하다.
- 1리터 이하 페트병 음료: 유리병은 어느 구장이든 안 된다. 캔은 KBO 공통 기준으로 미개봉 2개까지지만 구장마다 더 좁게 잡기도 한다.
- 가벼운 겉옷: 9월 중순 이후 일요일 경기는 오후 2시에 시작해 해가 있을 때 끝나지만,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해 밤까지 이어진다.
- 신분증: 고척스카이돔 매표소에서 외국인에게 현장 판매하는 좌석은 신분증을 확인하고 판다. 술을 사는 자리에서도 볼 수 있다.
- 휴대폰 배터리: 입장권이 대부분 모바일 티켓이고, 응원가 가사도 구단 SNS나 앱에서 본다.
복사해서 쓰는 문구
단계별로
- 1

홈 팀이 누구인지가 예매처를 정한다
KBO 리그는 열 개 구단이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데, 표는 리그가 아니라 그날의 홈 구단이 판다. KBO 티켓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예매처는 세 갈래다.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KIA 타이거즈 홈경기는 티켓링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는 NOL 티켓(옛 인터파크 티켓)에서,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각자 만든 자체 예매 사이트에서 판다. 그래서 같은 두 팀이 붙어도 장소가 잠실이면 티켓링크, 고척이면 NOL 티켓으로 가야 한다. 구단 홈페이지 안에서 예매 버튼을 눌러도 결국 이 예매처로 넘어가고, 키움처럼 구단 홈페이지 아이디로 바로 예매하게 열어 둔 곳도 있다. 오픈 시점은 구단마다 조금 다르다. LG는 홈경기 7일 전 오전 11시에 열고 경기 시작 후 1시간까지 판다. 키움은 7일 전 오전 11시에 유료 회원 선예매, 오후 2시에 일반 예매를 연다. 유료 멤버십이나 시즌권이 있으면 몇 시간 먼저 들어가는 구조여서, 주말 인기 경기의 좋은 자리는 일반 예매가 열릴 때 이미 빠져 있기도 하다.
- 2
가입 문턱은 예매처마다 다르다
외국인이 여기서 가장 자주 멈춘다. NOL 티켓 고객센터는 외국인이나 해외 거주자도 계정을 만들 수 있다고 하면서, 서비스를 쓸 때 한국에서 개통한 본인 명의 휴대폰 번호로 본인인증을 요구할 수 있다고 적어 두었다. 해외 이용자를 위해서는 NOL World라는 별도 글로벌 사이트를 안내한다. 즉 한국 번호가 있으면 일반 경로로 가고, 없으면 글로벌 사이트로 우회하는 구조다. 티켓링크와 구단 자체 예매 사이트는 가입 화면에서 어떤 인증을 요구하는지 직접 확인해야 한다. 이 편을 쓰는 시점에 그 절차를 문장으로 확인하지 못해 여기서는 값을 적지 않는다. 휴대폰 본인인증과 외국인등록번호가 어디서 어떻게 요구되는지는 본인인증 편에서 따로 다뤘다. 온라인이 막히면 매표소가 남는다. 키움은 2026시즌부터 고척스카이돔 매표소 현장 판매 대상을 65세 이상과 장애인에서 외국인 관람객까지 넓혔고, 경기마다 1루와 3루 버건디석 100석, 외야석 100석을 신분증을 확인한 뒤 판다. 다른 구장도 매표소가 열리지만 어떤 좌석을 얼마나 남겨 두는지는 구단이 정한다.
- 3
좌석 값은 요일과 위치가 정한다
관람료는 구단마다 다르고, 같은 구단 안에서도 주중과 주말이 다르며, 응원단이 앉는 구역인지에 따라 다시 갈린다. LG 트윈스의 2026시즌 잠실 홈경기 요금표를 예로 들면 외야 그린석이 주중 10,000원 주말 11,000원, 응원단이 있는 내야 오렌지석이 주중 22,000원 주말 24,000원, 그라운드에 바짝 붙은 익사이팅존이 주중 30,000원 주말 35,000원, 프리미엄석이 100,000원이다. 여기에 장당 1,000원 예매 수수료가 붙는다. 다른 구단은 등급 이름과 값이 다르니 그 구단 요금표를 본다. 값을 정하는 원리는 같다. 홈 플레이트에 가까울수록, 앞줄일수록, 테이블이나 소파 같은 가구가 붙을수록 오르고, 외야로 갈수록 내린다. 1인당 살 수 있는 매수도 정해져 있다. LG는 경기당 8매, 두산은 한 번에 4매다. 취소는 LG, 두산, 키움 모두 경기 시작 4시간 전까지고, 예매 당일이 아니면 표값의 10퍼센트를 취소 수수료로 뗀다. 키움은 예매 당일 취소면 수수료 없이 예매 수수료까지 돌려준다.
- 4

가방 검사에서 걸리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용기다
한국 야구장은 외부 음식을 들고 들어갈 수 있다. 치킨과 김밥을 사 들고 줄을 서는 풍경이 그래서 나온다. 막히는 것은 용기다. KBO가 전 구장에 공통으로 적용하는 안전 정책은 모든 유리병, 총량 1리터를 넘는 페트병, 알루미늄 캔에 담긴 음료의 반입을 제한하고, 미개봉 상태에 한해 1인당 페트병 1개와 캔 2개까지만 허용한다. 얼린 생수도 안 된다. 구단은 여기서 더 좁힌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알코올 도수 8도 이하의 맥주만 들여올 수 있고 모든 주류와 음료는 1리터를 넘으면 막는다고 안내한다. 키움은 고척스카이돔에서 8도 이하 주류만, 캔은 1인당 총 1리터까지 허용하되 1.6리터 피처와 컵와인, 팩소주, 플라스틱 용기 소주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소주 한 병을 넣어 가는 것은 어느 구장에서든 통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안에서 파는 술도 한도가 있다. KBO 안전 정책상 한 경기에 1인당 최대 2리터까지 살 수 있고 8회 말이 끝나면 판매를 멈출 수 있다. 고척은 한 가지가 더 있다. 처음 들어갈 때는 음식을 가져갈 수 있지만, 나갔다 다시 들어올 때는 외부 음식을 들고 올 수 없다. 이 문단의 규정은 잠실과 고척 두 구장 안내를 확인한 것이고, 인천이나 수원, 지방 구장은 그 구단 안내 페이지의 반입 규정을 따로 본다.
- 5

홈 응원석이 어느 쪽인지 표를 사기 전에 안다
한국 야구장은 홈과 원정 응원석이 갈려 있고, 응원단장과 치어리더가 홈 쪽 응원단상 위에서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관중을 이끈다. 이닝 사이에는 치어리더나 마스코트 공연이 들어가고, 타자가 타석에 서면 등장곡과 그 선수 응원가가 나온다.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넷도 외국인에게 경기 전 구단 SNS에서 응원가를 익히고 어느 팀이 홈인지 먼저 확인한 뒤 응원석을 예매하라고 권한다. 방향은 구장마다 다르다. 잠실은 1루가 홈, 3루가 원정이고 LG와 두산이 붙는 날은 두 팀이 돌아가며 1루를 쓴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는 반대로 3루가 홈이다. 그러니 좌석표의 1루와 3루를 보고 자기가 앉고 싶은 쪽을 고른다. 상대 팀 유니폼을 입고 홈 응원석 한가운데 앉는 것은 규칙 위반은 아니지만 주위 전부가 일어서서 다른 노래를 부르는 동안 혼자 앉아 있게 된다. 원정 팀을 응원할 생각이면 원정 응원석 쪽을 산다. 응원단상 바로 앞줄은 단상 때문에 시야가 가리니 한국관광공사 안내도 최소 4열 뒤를 권한다. 응원에 끼고 싶지 않으면 응원단에서 먼 쪽이나 외야를 고르면 된다. 어느 팀을 고르든 상관없고, 아무 팀도 고르지 않아도 된다.
- 6
2026년 시즌은 10월 7일까지고 시작 시각은 달마다 바뀐다
이 편을 쓰는 2026년 9월 6일 기준으로 시즌은 후반이다. 정규시즌은 3월 28일에 열렸고, 처음에는 팀당 135경기를 9월 6일까지 편성해 두고 45경기를 비워 두었다. KBO는 8월 25일에 이 미편성 경기와 비로 밀린 경기를 합친 105경기의 잔여 일정을 확정했고, 정규시즌 마지막 날은 10월 7일 수요일이다. 시작 시각은 평일이 오후 6시 30분으로 고정이고 주말이 시기에 따라 다르다. 9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토요일과 일요일과 공휴일이 오후 5시, 9월 15일 이후로는 토요일 오후 5시, 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다.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모든 경기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8월 25일부터 9월 28일 사이에 비로 취소된 경기는 미리 발표된 예비일에 다시 잡고, 9월 29일부터는 한 날에 두 경기를 치르는 더블헤더가 가능해져 1차전은 오후 3시, 2차전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정규시즌이 끝나면 상위 다섯 팀이 포스트시즌에 간다. 4위와 5위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최대 2경기 치르는데 4위는 1승이나 1무만 해도 올라가고, 그 승자가 3위와 준플레이오프를, 그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그 승자가 1위와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한국시리즈는 4승을 먼저 하는 팀이 우승한다. 포스트시즌 날짜와 예매 방식은 이 편을 쓰는 시점에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KBO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본다.
- 7
비가 오면 기다리고, 취소되면 돈은 돌아온다
야구는 비가 오면 취소되는 종목이다. 경기 전에 이미 비가 쏟아지고 있어도 취소 발표가 나기 전까지는 경기가 열리는 것으로 본다. 여기서 서두르면 손해다. 두산은 우천 취소가 확정되기 전에 예매자가 스스로 취소한 건은 수수료를 돌려주지 않는다고 적어 두었다. 반대로 취소가 확정되면 별도 신청 없이 처리된다. LG는 우천이나 미세먼지로 경기가 취소되면 인터넷 예매와 현장 카드 결제 표는 자동으로 결제 취소되고, 현금으로 산 표만 매표소에서 환불한다고 안내한다. 두산은 취소 확정 다음 날 전액 환불과 일괄 취소로 처리한다. 티켓링크가 실제 우천 취소 경기에 낸 안내를 보면 신용카드는 승인 취소에 며칠이 걸리고, 계좌이체와 무통장은 등록된 계좌로 되돌아간다. 취소된 경기는 사라지지 않고 예비일이나 시즌 끝자락에 다시 편성되며, 그 경기 표는 새로 판다. 처음 산 표가 자동으로 옮겨지는 것이 아니다. 경기 중에 비가 오면 심판이 경기를 멈추고 기다리게 하는데, 그 뒤 처리 규정은 이 편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표를 산 예매처의 안내를 그 자리에서 본다.
- 8

서울 두 곳과 인천, 수원, 그리고 지방
KBO 열 구단 중 셋이 서울에 있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잠실야구장을 함께 쓰고,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스카이돔을 쓴다. 잠실야구장은 송파구 올림픽로 25에 있고 2호선과 9호선 종합운동장역 5번과 6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다. 고척스카이돔은 구로구 경인로 430에 있는 돔구장이라 비가 와도 경기가 열린다. 1호선 구일역 2번 출구에서 150미터를 걸으면 정문이고 3분쯤 걸린다. 구로역 2번 출구에서는 20분을 걸어야 하고, 신도림역에서는 1번이나 5번 출구에서 버스로 세 정거장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과 수원, 안양 방면에서 오는 사람은 구로역에서 내리면 혼잡을 피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수도권 밖으로 살짝 나가면 인천의 SSG 랜더스필드(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 618)와 수원의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가 있다. 지방 구장은 대전 한화 이글스, 대구 삼성 라이온즈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광주 KIA 타이거즈의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부산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야구장, 창원 NC 다이노스의 창원NC파크다. 지방 경기는 평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해 밤에 끝나므로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니려면 돌아오는 열차 시각을 먼저 본다.
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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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 My Unfiltered KBO Experience | Jamsil Stadium
채널: VisitSeoul TV, 한국어 진행, 한국어 자막
잠실야구장 매표소에서 1, 2게이트 앞 굿즈샵과 매점을 지나 1루 오렌지석까지 차례로 나옵니다. 이 편이 짚은 자리들을 가기 전에 볼 수 있습니다.
Korean Baseball Is INSANE! 🇰🇷🔥 First Time at a Game in Seoul
채널: Max and Jacqueline, 영어 진행, 한국어 자막
잠실야구장의 하루를 표를 사는 데서부터 매점과 관중석까지 따라갑니다. 치어리더에 맞춰 서서 응원하는 자리의 분위기를 어느 쪽 좌석을 살지 정하기 전에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 용어
- 직관jikgwan, watching a game live at the stadium
- 직접 관람을 줄인 말. 중계로 보는 것과 구분해서 쓴다.
- 홈경기homgyeonggi, home game
- 그 구단의 구장에서 하는 경기. 표를 파는 곳을 정한다.
- 예매처yemaecheo, ticket vendor
- 표를 파는 사이트나 앱. 티켓링크, NOL 티켓, 구단 자체 사이트로 갈린다.
- 응원석eungwonseok, cheering section
- 응원단장과 치어리더가 서는 단상 앞 구역. 서서 노래하는 자리다.
- 1루 / 3루illu / samnu, first-base side / third-base side
- 좌석표의 양쪽. 어느 쪽이 홈인지는 구장마다 다르다.
- 우천취소ucheon chwiso, rainout
- 비로 경기가 취소되는 것. 확정되면 표값이 자동으로 돌아온다.
- 선예매seonyemae, presale
- 유료 회원이나 시즌권 보유자가 일반 예매보다 먼저 사는 시간.
- 가을야구gaeul yagu, postseason (literally autumn baseball)
- 정규시즌 상위 다섯 팀이 치르는 포스트시즌을 부르는 말.
놓치기 쉬운 것
- 예매처를 우리 팀 기준으로 찾는다. 표는 홈 팀이 팔기 때문에, 응원하는 팀의 원정 경기는 상대 구단 예매처에서 사야 한다. 티켓링크 계정만 있으면 두산과 키움 홈경기는 살 수 없다.
- 비 예보만 보고 미리 취소한다. 우천 취소가 확정되기 전에 스스로 취소하면 두산 기준으로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한다. 확정된 뒤에는 신청 없이 자동으로 환불되니 발표를 기다린다.
- 편의점에서 캔맥주와 병소주를 사 들고 간다. 유리병은 전 구장 금지고 캔은 구장마다 개수와 용량이 다르며 소주는 도수 때문에 어디서도 안 된다. 잠실은 8도 이하 맥주만 들여보낸다.
- 9월 중순 이후 일요일 경기를 저녁으로 알고 간다. 9월 15일부터 일요일과 공휴일 경기는 오후 2시에 시작한다. 토요일은 오후 5시라 같은 주말인데 세 시간이 다르다.
- 취소된 경기의 표가 다시 잡힌 날짜로 자동 이월된다고 생각한다. 이월되지 않는다. 표값은 환불되고 재편성된 경기 표는 처음부터 다시 산다.
- 응원단상 바로 앞줄을 명당으로 알고 산다. 단상이 시야를 가려서 한국관광공사 안내도 최소 4열 뒤를 권한다.
이런 경우라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 야구 규칙을 배우려는 것이라면 이 편이 아니다. 여기서는 표를 사서 들어가 앉는 데까지만 다룬다.
- 포스트시즌 표를 사려는 것이라면 이 편의 예매 절차와 다를 수 있다. 2026년 포스트시즌 일정과 예매 방식은 이 편을 쓰는 9월 6일 기준으로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KBO 보도자료를 본다.
- 고척스카이돔이 아닌 구장에서 매표소 현장 구매만으로 들어가려는 것이라면, 어떤 좌석이 얼마나 남는지 구단마다 다르고 이 편은 그것을 확인하지 못했다. 그 구단 홈페이지 티켓 안내를 본다.
- 일반 예매 한도(LG 경기당 8매, 두산 한 번에 4매)를 넘는 인원으로 가려는 것이라면 이 편의 절차로는 안 된다. 구단마다 단체 관람 창구가 따로 있다.
출처
- 티켓 안내 (KBO 한국야구위원회)
-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 확정 (KBO 보도자료, 2026-08-25)
- 2026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 발표 (KBO 보도자료, 2025-12-19)
- SAFE 캠페인, KBO 경기장 안전정책 (KBO)
- 경기 운영 체제 (KBO)
- 티켓 안내 (LG 트윈스)
- 키움 히어로즈 예매 안내 (NOL 티켓)
- 두산 베어스 예매 안내 (NOL 티켓)
- 2026시즌 고척스카이돔 티켓 정책 확정 (키움 히어로즈, 2026-03-20)
- 외국인 회원가입 FAQ (NOL 티켓 고객센터)
- 잠실야구장 초보 가이드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가을야구 즐기는 법, 야구장별 추천좌석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2025-10)
- 세계가 놀란 K-응원 (코리아넷,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2024-04-01)
- 고척스카이돔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설공단)
- 잠실야구장 안내 (두산 베어스)
- 프로야구 LG vs KIA 우천취소 및 재편성 안내 (티켓링크 공지)
규정과 비용, 기한은 바뀌고 당신의 정확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움직이기 전에 공식 출처에서 세부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