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떡은 빵보다 쌀에 가까운 음식이다. 그래서 사 온 날 먹어야 한다. 요즘 떡집 앞의 줄은 백설기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와 페퍼로니를 얹은 피자설기가 만들었지만, 그 줄이 생기기 전부터 편의점 떡 매출은 해마다 배로 늘고 있었다. 이 편에서는 떡 이름을 읽는 법과 굳기 전에 먹는 법, 피자설기를 손에 넣는 법을 2026년 9월 8일 기준으로 적었다.
지금 당장
- 1떡집은 오전에 간다. 새벽에 만든 물량이 점심 전후로 끝나고, 유행하는 떡은 그보다 빨리 끝난다.
- 2오늘 안 먹을 떡은 냉장고가 아니라 냉동실에 넣는다. 냉장고에 넣은 떡은 다음 날 아침에 돌처럼 굳어 있다.
- 3피자설기를 사러 갈 거면 그 가게가 SNS에 올린 그날 공지부터 본다. 예약제인지, 수량 제한이 있는지, 팝업 때문에 본점이 쉬는지가 거기에 있다.
미리 챙길 것
- 아침 한 시간: 떡집은 빵집과 반대로 오전이 성수기다. 유행하는 떡은 문 열기 전부터 줄이 선다.
- 냉동실 자리: 떡은 그날 먹거나 얼린다. 중간이 없다.
- 찜기나 전자레인지: 언 떡은 김을 쐬거나 물을 조금 뿌려 데우면 돌아온다. 마른 채로 돌리면 더 굳는다.
- 돌려줄 그릇: 이웃이나 회사에서 떡을 받았다면 그릇은 씻어서 돌려준다. 접시째 주는 떡은 답례가 아니라 인사다.
복사해서 쓰는 문구
단계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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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빵의 사촌이 아니라 밥의 사촌이다
떡은 쌀을 가루로 내거나 밥처럼 불린 뒤 찌고, 치고, 빚어 만든 음식이다. 밀가루도 효모도 오븐도 없다. 그래서 빵보다 밀도가 높고, 절반 이상은 달지 않다. 만드는 법에 따라 네 갈래로 나뉜다. 시루에 쪄서 그대로 내는 떡은 백설기와 시루떡이다. 찐 뒤 절구로 쳐서 늘이는 떡은 인절미와 가래떡과 절편이고, 손으로 빚는 떡은 송편과 경단이며, 기름에 지지는 떡은 화전과 부꾸미다. 백설기는 멥쌀가루를 고물 없이 시루에 안쳐 쪄낸 떡으로, 흰무리라고도 불렀다. 피자설기의 설기가 바로 이것이다. 쌀도 두 종류로 나뉜다. 찹쌀로 만든 떡은 잘 늘어나고 끈적하며 식어도 부드러운 편이다. 멥쌀로 만든 떡은 씹는 맛이 있고 빨리 굳는다. 일본 모찌를 떠올리고 떡을 찾는다면 찹쌀떡 계열만 그 감각에 가깝다. 설기와 가래떡은 다른 음식이다. 밀가루를 쓰지 않아 글루텐을 피하는 사람에게는 떡 자체가 안전한 선택지지만, 요즘 나오는 퓨전 떡은 토핑과 크림에 무엇이 들었는지 따로 확인해야 한다.
- 2

이름 뒤에 붙은 떡이 다 쌀떡은 아니다
떡집 진열대에서 자주 만나는 이름부터 읽는다. 인절미는 찹쌀을 쳐서 네모나게 자른 뒤 볶은 콩가루를 묻힌 떡이다. 가래떡은 멥쌀을 쳐서 길게 뽑은 것으로, 얇게 썰면 떡국 재료가 되고 손가락 굵기로 자르면 떡볶이 재료가 된다. 절편은 가래떡을 눌러 무늬를 찍은 것이고, 쑥을 넣으면 초록색이 된다. 찹쌀떡은 찹쌀 반죽 안에 팥소를 넣고 둥글게 빚은 떡으로, 편의점 냉장 매대에서 가장 자주 본다. 꿀떡은 한입 크기의 떡 안에 설탕물이 들어 있어 깨물면 흘러나온다. 바람떡은 반달 모양의 떡 안에 공기가 들어 있어 씹으면 푹 꺼진다. 시루떡은 쌀가루와 팥고물을 켜켜이 쌓아 찐 것이다. 약식은 찹쌀밥에 대추와 밤과 꿀을 섞어 찐 것으로, 떡이라기보다 달콤한 밥에 가깝다. 여기서 한 번 걸러야 할 것이 있다. 이름에 떡이 붙었다고 모두 쌀떡은 아니다. 빈대떡은 녹두를 갈아 부친 전이고, 호떡은 밀가루 반죽을 눌러 구운 것이며, 떡갈비는 다진 고기다. 떡볶이에는 가래떡이 들어가지만 분식집 음식이라 떡집에서는 팔지 않는다.
- 3

떡은 사 온 날 먹는 음식이다
떡이 빵과 가장 다른 점은 하루를 넘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쌀 전분은 식으면서 다시 단단하게 뭉치는데, 냉장고 온도에서 가장 빠르게 굳는다. 아침에 부드럽던 떡을 저녁에 냉장고에 넣어 두면 다음 날 아침에는 칼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떡집은 새벽에 떡을 만들어 그날 안에 팔고, 손님도 그날 먹는다. 부산 영도 남항시장의 영도다리떡방은 오전 7시에 문을 연다. 부산일보가 2026년 5월에 취재했을 때 평일 물량은 정오에서 오후 1시 사이에, 주말 물량은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끝났다. 유행하는 떡집이 아니더라도 오후에 가면 진열대가 절반쯤 비어 있는 것이 정상이다. 남은 떡을 살리는 방법은 하나다. 굳기 전에 한 번 먹을 만큼씩 싸서 냉동실에 넣는다. 먹을 때는 찜기에 김을 올려 찌거나, 물을 조금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짧게 돌린다. 마른 채로 오래 돌리면 겉만 딱딱해진다. 편의점과 마트의 포장 떡은 며칠을 버티도록 만든 제품이라 이 규칙에서 조금 벗어나지만, 봉지를 열고 나면 같은 떡이다.
- 4

떡집, 시장, 편의점, 백화점 순서로 값이 오른다
가장 싼 곳은 동네 떡집이다. 간판에 떡집이나 떡방, 방앗간이라고 적혀 있고, 그 자리에서 만들어 바로 판다. 떡은 한 팩에 몇 조각씩 담아 놓고, 시루떡이나 백설기는 한 판을 잘라서 준다. 전통시장에는 떡집이 한 골목에 모여 있는 곳도 있어 종류를 비교하기 좋다. 마트에는 포장 떡 코너가 따로 있고, 편의점은 냉장 매대에서 찹쌀떡과 꿀떡과 인절미를 판다. 편의점 떡은 2026년 들어 유행의 앞줄에 섰다. CU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의 떡 디저트 매출은 2023년에 104.4%, 2024년에 25.1%, 2025년에 62.3% 늘었고, 2026년 1월과 2월에도 전년보다 69.3% 늘었다. 이 회사는 3월 25일에 소금 버터떡을 2,200원에 전국 점포에 내놓았다. GS25는 9월 3일에 백화점 식품관에서 줄을 세우던 한정선의 요거트 찹쌀떡을 3,900원에 단독으로 내놓았다. 그에 앞서 8월 28일에 역삼동과 인천공항 제2터미널 두 곳에서 시험 판매한 400개는 15분 만에 동났다. 백화점 식품관과 팝업은 가장 비싸고 가장 오래 기다려야 한다. 광주 북구의 창억떡집이 8월 14일부터 한 주 동안 더현대 서울에서 연 팝업에는 1만 명이 넘게 왔다. 오전 6시 30분부터 줄이 섰고, 길게는 5시간을 넘게 기다렸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이렇게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일을 요즘은 떡지순례라고 부른다. 빵집을 찾아다니던 빵지순례에서 나온 말이다. 떡을 디저트로 먹는 자리도 따로 생겼다. 인절미 빙수와 인절미 토스트를 파는 카페가 대표적이다. 떡 자체보다 콩가루 맛으로 먹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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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설기는 부산의 동네 떡집에서 시작했다
피자설기는 백설기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치즈와 페퍼로니를 얹어 찐 떡이다. SNS에서는 피자떡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더 많다. 밀가루 도우 자리에 백설기가 들어간 것으로, 씹으면 피자 토핑 맛이 나지만 바닥은 떡이다. 시작한 곳은 부산 영도 남항시장 안의 영도다리떡방이다. 1999년에 부부가 연 동네 떡집으로, 몇 해 전부터 아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 가게의 피자설기는 페퍼로니와 포테이토와 불고기 세 가지다. 페퍼로니에는 불고기와 옥수수와 피망이 함께 올라가고, 포테이토에는 웨지감자와 베이컨이 올라간다. 값은 부산일보가 5월에 취재했을 때 개당 1,500원대였다. 이 가게 주인은 같은 기사에서 이런 호황은 30년 만에 처음이라고 말했다. 유행의 순서로 보면 피자설기는 네 번째다. 2024년 가을 편의점에 들어온 두바이 쫀득 쿠키가 첫 번째였고, 광주 창억떡집의 호박인절미가 올해 초에 두 번째로 왔으며, 3월에 편의점 네 곳이 한꺼번에 내놓은 버터떡이 세 번째였다. 피자설기는 5월부터 부산 지면에 오르내리다가 8월 말 전국으로 번졌다. 머니투데이가 인용한 구글 트렌드의 검색 관심도는 8월 20일에 9였던 것이 8월 25일에 63, 9월 1일에 98이 됐다. 시사저널e는 이 유행들의 주기가 15일 단위로 짧아지고 있다고 썼다. 유행이 번진 이유는 영상이다. 떡을 반으로 가를 때 치즈가 늘어나는 장면이 짧은 영상으로 퍼졌고, 그 장면이 평일 아침의 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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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설기를 손에 넣는 법은 가게마다 다르다
원조 가게 하나만이 아니라 전국의 떡집이 저마다 피자설기를 만들기 때문에 사는 법도 가게마다 다르다. 시사저널e가 8월 31일 서울 중랑구의 한 떡집을 취재한 날에는 비가 왔다. 오전 10시에 30팀이던 줄은 판매를 시작하는 10시 30분에 50팀으로 늘었다. 한 사람당 5개까지 살 수 있었고, 준비한 물량은 한 시간 안에 끝났다. 세 번 찾아가서야 겨우 샀다는 후기가 SNS에 올라오는 가게다. 여행픽이 5월에 정리한 목록을 보면 광주 남구의 봉선떡전문점은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예약을 받고, 대전의 시루애는 예약과 포장 위주로 판매하며, 진주의 한주당은 전국으로 택배를 보낸다. 부산의 원조 가게도 택배 주문을 받는다. 다만 8월 15일 기사 시점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 때문에 본점이 임시로 쉬고 있었다. 그래서 가기 전에 그 가게 SNS에 올라온 당일 공지를 먼저 본다. 예약제인지, 당일 현장 판매인지, 한 사람당 몇 개까지 살 수 있는지, 팝업 중이라 본점이 쉬는지가 공지에 적혀 있다. 택배로 받는 피자설기는 얼어서 온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면 치즈가 다시 늘어난다. 추석을 앞두고는 구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머니투데이는 광명의 한 유명 떡집이 추석 연휴 전까지 예약 주문을 받지 않는다고 공지했다고 전했다. 편의점 이야기도 미리 해 둔다. 이 편을 쓰는 9월 8일 기준으로 편의점이 피자설기를 정식 상품으로 내놓았다는 발표는 찾지 못했다. 버터떡이 화제가 된 지 한 달 만에 편의점에 들어온 전례가 있으니, 줄을 서기 싫다면 몇 주 기다려 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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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사기도 하지만 받기도 한다
한국에서 떡은 사 먹는 음식이면서 주고받는 음식이다. 이사를 오면 옆집에 떡을 돌리고, 가게를 열면 이웃 가게에 떡을 돌린다. 아기가 태어나 백일과 첫돌이 되면 백설기와 수수팥떡을 돌린다. 백설기는 깨끗함과 신성함을 뜻하고, 붉은 수수팥떡은 나쁜 기운을 막는다는 뜻이다. 백일떡은 백 명이 나누어 먹어야 아기의 명이 길어진다는 말이 있어 여러 집에 돌렸다. 떡을 받은 집은 자기 그릇에 옮겨 담은 뒤, 원래 그릇을 씻지 않고 실이나 돈이나 쌀을 담아 돌려보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에 실린 풍습이다. 지금은 아파트에서 이사떡을 돌리는 집이 예전만큼 많지 않고, 답례로 실이나 돈을 넣는 집도 드물다. 떡을 받은 사람이 할 일은 두 가지다. 고맙다고 말한 뒤 그날 먹거나 얼린다. 접시나 그릇에 담겨 왔다면 씻어서 돌려준다. 명절에도 떡이 오간다. 추석에는 반달 모양 송편을 솔잎 위에 얹어 찌고, 한국천문연구원 음양력 변환으로 확인한 2026년 추석은 9월 25일 금요일이다. 설에는 가래떡을 썰어 넣은 떡국을 먹고,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고 말한다. 시험 날에도 떡이 온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사람에게 찹쌀떡과 엿을 주는 것은 시험에 붙으라는 뜻이다. 떡의 끈기가 붙는다는 말과 겹치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동료가 떡을 돌리면 결혼이나 출산, 승진 같은 일이 있었다는 뜻이므로 한마디 축하를 건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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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 버터떡 다음 #영도다리떡방 #피자설기 #남항시장
채널: 영도구, 한국어
피자설기가 시작된 남항시장 영도다리떡방을 영도구가 짧은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백설기 위에 토핑이 올라간 실물과 가게 앞 풍경이 그대로 보입니다.
한국어 용어
- 떡tteok, rice cake
- 쌀을 찌거나 쳐서 만든 음식 전체를 부르는 말. 빵과 다른 갈래다.
- 백설기baekseolgi, plain white steamed rice cake
- 멥쌀가루를 고물 없이 쪄낸 하얀 떡. 피자설기의 바닥이 이것이다.
- 피자설기pija seolgi, pizza-topped rice cake
- 백설기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와 페퍼로니를 얹어 찐 떡. SNS에서는 피자떡이라고도 부른다.
- 인절미injeolmi, soybean-powdered rice cake
- 찹쌀을 쳐서 네모나게 자르고 볶은 콩가루를 묻힌 떡.
- 가래떡garaetteok, long cylinder rice cake
- 멥쌀을 쳐서 길게 뽑은 떡. 얇게 썰면 떡국, 굵게 자르면 떡볶이 재료다.
- 송편songpyeon, half-moon rice cake for Chuseok
- 속을 넣고 반달로 빚어 솔잎 위에 찐 떡. 추석의 떡이다.
- 찹쌀떡chapssaltteok, glutinous rice cake with red bean filling
- 찹쌀 반죽 안에 팥소를 넣은 둥근 떡. 편의점에서 가장 흔하다.
- 꿀떡kkultteok, honey-filled bite rice cake
- 한입 크기 안에 설탕물이 들어 있는 떡. 깨물면 흘러나온다.
- 떡집tteokjip, rice cake shop
- 떡을 만들어 파는 가게. 떡방이나 방앗간이라는 간판도 같은 가게다.
- 떡지순례tteokji sullye, rice cake shop pilgrimage
-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일.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에서 온 말이다.
- 이사떡isatteok, moving-in rice cake
- 이사 온 집이 이웃에게 돌리는 떡. 받았으면 그릇을 씻어서 돌려준다.
놓치기 쉬운 것
- 떡을 냉장고에 넣으면 하루 만에 굳는다. 쌀 전분이 다시 뭉치는 속도가 냉장 온도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오늘 안 먹을 떡은 냉동실이다.
- 떡집은 오전에 다 판다. 오후에 가서 진열대가 비어 있다고 그 가게가 망한 것이 아니다. 유행하는 떡은 문 열기 전부터 줄이 선다.
- 이름에 떡이 붙었다고 쌀떡이 아니다. 빈대떡은 녹두 전, 호떡은 밀가루 빵, 떡갈비는 고기다. 글루텐을 피하려고 떡을 고른다면 이 셋은 빼고 본다.
- 피자설기의 원조 가게는 팝업 기간에 본점을 쉰 적이 있다. 멀리서 찾아가기 전에 그 가게 SNS의 그날 공지를 본다. 유행 떡집은 수량 제한과 예약 마감이 잦다.
- 찹쌀떡은 급히 삼키지 않는다. 늘어나는 성질 때문에 목에 걸리는 사고가 어린이와 노인에게 잦다. 작게 잘라 천천히 먹는다.
- 받은 떡의 그릇은 돌려준다. 접시째 온 이사떡을 접시까지 가지면 이웃이 그릇을 잃는다. 씻어서 돌려주면 된다.
이런 경우라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 떡볶이를 찾는다면 이 편이 아니다. 떡볶이는 가래떡을 쓰지만 분식집 음식이고, 떡집에서는 팔지 않는다.
- 일본 모찌의 쫀득함을 기대한다면 찹쌀떡 계열만 그 감각에 가깝다. 설기와 가래떡과 절편은 멥쌀이라 씹는 맛이 다른 음식이다.
- 선물용으로 오래 두고 먹을 것을 찾는다면 생떡은 맞지 않는다. 그날 먹지 않을 거면 마트와 편의점의 포장 떡이나 냉동 택배 쪽을 본다.
사람이 필요한 순간
- 이사나 개업으로 여러 집에 돌릴 떡을 주문하는 단계라면, 동네 떡집에 수량과 날짜를 맞춰 예약하는 일을 함께 봐 줄 사람이 있으면 낫다.
출처
- 두쫀쿠 다음은 피자설기? 백화점, 편의점도 떡에 꽂혔다 (머니투데이 보도, 2026-09-05)
- "세 번 와야 겨우 사요" 평일 아침 50팀 줄 세운 피자떡 (시사저널e 현장 보도, 2026-08-31)
- 두쫀쿠 다음은 이겁니다, 지금 난리 난 피자설기 오픈런 (시사저널e, 2026-09-02)
- 떡 사러 새벽 오픈런, 시장 떡집은 떡상 중 (부산일보 보도, 2026-05-19)
- 전국 피자설기 떡집 추천, 택배 주문도 가능 (여행픽, 2026-05-31)
- 피자 토핑에 메론과 말차까지 얹은 이색 설기 맛집 3 (다음 뉴스 게재, 2026-08-15)
- 백화점에서 줄서 먹던 그 찹쌀떡, 편의점에 풀린다 (한국경제 보도, 2026-09-03)
- 새벽부터 백화점 앞에 바글바글, 제2의 두쫀쿠 뭐길래 (한국경제 보도, 2026-08-29)
- CU, 글로벌 트렌드 디저트 버터떡 업계 최초 출시 (BGF리테일 보도자료, 2026-03-16)
- 백일상 차리기와 백일떡 돌리기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 백설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음양력 변환 (한국천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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