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공원과 거리는 언제든 열려 있지만, 인천아트플랫폼과 제물포구락부는 월요일마다 문을 닫는다.
배다리의 한미서점은 둘째와 넷째 금요일에 쉬고, 가게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 인천역에서 동인천역까지 이어지는 원도심에는 hizine이 모은 드라마 촬영지 8곳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그중 네 곳이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촬영지다.
놓치면 안 되는 기한
인천아트플랫폼과 제물포구락부
언제까지: 17:30
놓치면: 인천아트플랫폼은 17:30에 입장을 마감하고, 제물포구락부는 17:30에 문을 닫는다. 자유공원은 24시간 열려 있어 언덕길은 그대로 걸을 수 있다.
인천 중앙시장
언제까지: 해가 지기 전
놓치면: hizine은 상인들이 저녁이면 문을 닫으므로 낮에 가야 한다고 적었다.
지금 당장
- 1인천아트플랫폼과 제물포구락부는 매주 월요일에 쉰다. 공원과 거리는 언제든 열려 있다.
- 2배다리의 한미서점은 둘째와 넷째 금요일에 쉬고, 가게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
- 32026년 7월 1일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합쳐져 제물포구가 됐다. 지도 앱에서 주소가 맞지 않으면 구 이름을 빼고 가게 이름이나 도로명으로 찾으면 된다.
가는 길
서울 시내 (지하철 1호선)
1호선을 타고 인천역에서 내린다. 인천역에는 1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선다. 인천아트플랫폼은 인천역에서 중부경찰서 방면으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돌아갈 때는 동인천역에서 다시 1호선을 탄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13B 승차장에서 306번 공항버스를 타고 동인천을 거쳐 제물포구청에서 내린다.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1번이나 8번 승차장에서 307번을 타고 제물포구청에서 내린다.
인천아트플랫폼이 안내하는 경로다.
미리 챙길 것
- 걷기 편한 신발: 인천역에서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언덕을 거쳐 개항로로 내려선 뒤, 배다리 헌책방거리를 지나 동인천역까지 걷는다.
- 목줄과 배변 봉투: 반려견과 함께라면 목줄을 채우고 배변 봉투를 챙긴다. 그러면 자유공원에도 함께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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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코스 한눈에 보기
- 1

인천아트플랫폼은 골목만이라도 볼 수 있다
- 어디서:
- 인천역에서 중부경찰서 방면으로 걸어서 5분
- 얼마나:
- 11:00~18:00, 입장 마감 17:30.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과 추석 당일 휴관
- 비용:
- 무료
인천아트플랫폼은 개항기 창고와 사무소 건물을 고쳐 만든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인천투어에 따르면 관람 시간은 11:00부터 18:00까지이며, 입장은 17:30에 마감한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과 추석 당일에 쉬고 입장료는 없다. 도깨비에서 김신과 지은탁이 나란히 걷던 장면을 이 붉은 벽돌 골목에서 찍었다. hizine은 전시장이 쉬는 날에도 야외 골목을 지나다닐 수 있다고 적었다. 부설주차장이 좁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안내한다.
여기서 찍은 작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제물량로218번길 3
- 2

차이나타운 끝의 중화루
- 어디서:
-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차이나타운 쪽으로 걷는다
- 비용:
- 식당
중화루(홍예문로 12)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화에서 김낙수 세 식구가 외식하는 중국집 쌍용각으로 등장한 식당이다.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차이나타운 쪽으로 걸으면 닿는다. 영업시간과 쉬는 날은 아직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여기서 찍은 작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홍예문로 12
- 3

자유공원과 제물포구락부는 한 언덕에 있다
- 어디서:
- 차이나타운에서 응봉산 자락을 따라 언덕을 오른다
- 얼마나:
- 24시간, 쉬는 날 없음
- 비용:
- 무료
자유공원은 응봉산 자락에 있다. 인천투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공원이라고 소개한다. 러시아 측량 기사 사바틴이 1888년에 설계했다. 24시간 열려 있고 쉬는 날과 입장료도 없다. 반려견은 목줄을 채우고 배변 봉투를 챙기면 함께 들어갈 수 있다. 도깨비의 프러포즈 장면은 이 공원에서 촬영됐다.
여기서 찍은 작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송학동1가 일대
- 4

제물포구락부는 월요일에 쉰다
- 어디서:
- 자유공원 기슭
- 얼마나:
- 09:30~17:30.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과 추석 연휴 휴관
- 비용:
- 무료
제물포구락부는 1901년 자유공원 기슭에 지은 외국인 사교클럽 건물이다. 지금은 옛 모습을 복원해 스토리텔링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람 시간은 09:30부터 17:30까지이며,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과 추석 연휴에 쉰다. 입장료는 없다. 도깨비에서 저승사자가 도깨비를 찾아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장면을 이곳에서 촬영했다.
여기서 찍은 작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자유공원남로 25
한국어 용어
- 휴관hyugwan, closed day
- 전시관이나 박물관이 문을 닫는 날. 이 동선의 두 곳은 월요일이다.
- 입장 마감ipjang magam, last entry
- 더는 들여보내지 않는 시각. 문 닫는 시각보다 이르다.
- 원도심wondosim, old downtown
- 인천역과 동인천역 사이의 옛 시가지.
- 제물포구Jemulpo-gu, Jemulpo District
- 2026년 7월 1일 중구 내륙과 동구가 합쳐져 생긴 구.
- 헌책방heonchaekbang, second-hand bookshop
- 읽던 책을 사고파는 서점. 한미서점이 배다리의 헌책방이다.
- 촬영 금지chwaryeong geumji, no photography
- 사진이나 영상을 찍지 말라는 표시.
놓치기 쉬운 것
- 7월 이전에 작성된 여행 글과 지도에는 같은 가게가 중구로, 요즘 안내에는 제물포구로 적혀 있다. 인천시는 제물포구 우편번호에 해당하는 국가기초구역 번호를 그대로 유지했다.
- 한미서점(금곡로 9)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 1955년에 문을 연 헌책방이고, 노란 외벽은 도깨비 6화에 나온다. hizine은 골목 건너편에서 서점을 정면으로 담으면 드라마 화면과 가장 가깝다고 적었다. 책을 사면 한미서점 since 1955 스탬프를 찍어 준다. 영업시간은 평일 10:00부터 18:00, 주말 12:00부터 18:00이지만 바뀔 수 있다. 둘째와 넷째 금요일, 설과 추석 당일과 다음 날에 쉰다.
- 한미서점에서 100m 남짓 떨어진 배다리성냥마을박물관(금곡로 19)도 월요일에 쉰다. 09:00부터 18:00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월 1일과 설, 추석 당일에도 쉰다.
- 개항로의 브라운핸즈 개항로(개항로 73-1)와 개항로통닭(참외전로 164)은 지금도 영업한다. 브라운핸즈는 「태풍상사」의 사옥 외경과 사무실로 등장한 노란 벽돌 건물로, 1960년대 이비인후과 병원 건물을 고쳐 카페로 영업하고 있다. 개항로통닭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증권사 동료들이 퇴근 뒤 통닭과 맥주를 나누는 장면을 촬영한 식당이다. 두 곳 모두 촬영 소품을 보러 가는 곳이 아니라 주문하고 앉는 가게이고, 영업시간은 아직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이런 경우라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 「스터디그룹」의 바닷가 싸움 장면을 찍은 월미문화의거리를 찾는다면 이 동선과 떨어져 있다. 월미바다열차는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금, 토, 일과 공휴일)에 10:00부터 19:00까지, 주중(화, 수, 목)과 11월부터 3월까지는 10:00부터 18:00까지 다닌다. 매주 월요일은 쉬지만,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운행하고 그다음 첫 비공휴일에 쉰다. 어른 요금은 평일 11,000원, 주말 14,000원이며 당일 한 번 다시 탈 수 있다.
- 인천아트플랫폼은 부설주차장이 좁아 차를 가져오기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안내한다.
출처
규정과 비용, 기한은 바뀌고 당신의 정확한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움직이기 전에 공식 출처에서 세부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