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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

나의 한국 생활 첫 주 체크리스트

질문 네 개에 답하면 안내서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답과 체크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나에 대해

한국에 온 목적은?
한국에 도착했나요?
외국인등록증이 있나요?
한국 전화번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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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록

19개 중 0개 완료

오래 머물 때 필요한 전체 목록입니다. 질문에 답하면 줄어듭니다.

출국 전

  1. 첫 며칠 밤 묵을 곳
  2. 공항에서 숙소까지
  3. 증상이 없어도 입국할 때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하는 지역이 있다

처음 며칠

  1. 여행자용 유심은 지도와 메시지에 쓸 수 있지만, 은행과 정부 사이트의 본인인증에는 쓰기 어렵습니다.

    한국 전화번호 받기
  2. 말을 할 수 없을 때는 문자나 영상통화로도 119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119와 112, 그리고 통역을 이어 주는 번호들
  3. 이머전시레디앱을 깔고 긴급재난문자는 켜 둡니다.

    재난문자는 세 종류이고, 끌 수 없는 것은 하나뿐이다
  4. 서울 지하철 타는 법
  5. 외국 카드가 거부될 때
  6. 한국 도착 첫 주

외국인등록증

  1. 비자와 체류 이해하기
  2. 첫 등록은 창구에서 해야 하고, 방문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출입국 예약은 접수가 아니다
  3. 입국한 뒤 90일 안에 신청합니다.

    외국인등록증 발급받기

등록증을 받은 뒤

  1. 외국인등록증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전화번호 받기
  2. 먼저 은행의 외국인 상담 전화로 문의하세요. 필요한 서류는 은행과 지점마다 다릅니다.

    은행 계좌 개설하기
  3. 한국 전화번호와 외국인등록번호, 이 두 가지가 핵심입니다.

    본인인증 통과하기
  4. 신청하지 않아도 적용되고, 입국한 날부터 적용될 때도 있습니다.

    신청하지 않아도 건강보험 고지서가 온다
  5. 일하거나 공부 시작하기
  6. 이사하면 15일 안에 체류지를 신고한다

읽는 순서만 안내하며, 개인의 상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비자 규정과 기한은 체류 자격마다 다르니 각 안내서와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세요.